몇년전 게임 Guitar Hero를 사서 하다가 조카녀석에게 던져줬는데 이녀석이 게임을 하다가 결국 헤비메탈에 빠져들었다. 특히 GN'R에 심취해있는듯 하다. 심지어 얼마전엔 슬래쉬와 조 새트리아니중에 누가 기타를 더 잘 치는지 물어보더구만..
아무튼 나 때문(?)에 락음악에 눈을 떴으니,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옆에서 잘 가이드를 해야될 것 같다. 좋은 명반들도 많이 소개도 해주고...
내가 Guns를 좋아하게 된건, 92년 도쿄돔 라이브를 보고 이양반들한테 살짝 꽂혔었다. 물론 머 고등학교 시절엔 Thrash에 완전 빠져있었을 때라 금방 빠져나왔었지만...
최근에 Slash 'Made In Stoke" 라이브 실황을 보고 다시 Guns음악을 찾아들어보고 있다. 역시 명불허전이다. 원년 맴버로 Reunion 하기엔 넘 갈라졌겠지....

